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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03
[기타]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연말정산 노하우!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409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예비 신랑,신부님들이 꼭 알아야 할!

연말정산 노하우에 대해 알아봅시다.





국세청이 지난번 발표한  근로소득 연말정산 종합안내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는 생계를 같이 하는 직계존속, 자녀, 형제자매 등의 부양가족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때
소득이 많은 배우자가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진다고 하네요^^
다만!!
특별공제 중 최저사용금액이 있는 의료비(총급여의 3%), 신용카드 등(총급여의 25%)은
총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지출하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직계존속, 형제자매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장인, 장모, 시부모 등) 및 형제자매(처남, 시누이 등)가 포함됩니다.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는 맞벌이 부부 중 1인만 공제받을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맞벌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공제를 받을수 없으나,
의료비는 예외적으로 배우자를 위해 지출한 금액만큼 본인이 의료비 공제 가능하다고 하네요.
단, 배우자는 동일금액에 대해 의료비 중복 공제가 불가능합니다.





◆ 맞벌이 부부가 주의해야 할 항목

다자녀 추가공제(2명 100만 원, 3명 300만 원)는 기본공제 받는 자녀 수로만 계산하므로,
두 명인 자녀를 부부가 각각 기본공제 받으면 다자녀 추가공제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자녀양육비 추가공제(1인 100만 원)만큼은 기본공제를 누가 받는지 관계없이 부부 중 1인이 선택해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양가족의 교육비·의료비·신용카드 등 특별공제도 부부 중 기본공제 받는 1인만 공제받을 수 있으며
맞벌이 부부가 가족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결제자 기준이 아닌 카드사용자(명의자) 기준으로 신용카드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