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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05
[메이크업] 웨딩스타일링 : 신부를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3,162  
 
[메이크업]웨딩스타일링 : 신부를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평소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에 대해 확고한 주장이 있는 신부도

막상 자신의 웨딩 스타일링은 결정하기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아이니와 함께 알아보는 메이크업 정보!

신부들에게 조명 아래 화사하게 빛날 수 있는 웨딩 스타일링비법을 알아보자!






리허설과 본식은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이 확연히 다른 분위기로 진행된다.



우선, 리허설 헤어스타일은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는 굵은 웨이브로 긴 머리와 업스타일, 사과머리 등을 연출한다.

메이크업은 세련된 깊이감을 줄 수 있는 미스틱 골드 스모키 라인으로 눈매를 강조한다.

원래 눈보다 라인을 뒤로 길게 빼주고 카키 브라운이나 딥퍼플 계열

언더라인을 그려 윗라인과 만나게 그려주면 독특한 컬러감으로 깊이감 있고 한층 더 커진 눈을 만들 수 있다.

마무리로 쉬머(반짝거리는)계열의 하이라이트를 T존 부위와 눈 밑 아래에 터치해주면 빛 반사에 의해 평면적으로 보였던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여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본식은 드레스 스타일, 예식장소, 조명등을 고려해 헤어 메이크업을 결정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웨딩홀은 밝은 조명을 사용해 헤어메이크업은 깔끔하고 화사한 스타일이 선호된다.

호텔이나 교회, 성당 예식은 조명이 은은하고 어두운 편이므로

반짝이는 펄을 이용한 메이크업이 주로 이용되고, 비즈 장식이 화려한 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본식 헤어스타일 베일을 쓰는 것을 고려 해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추천한다. 




 

1. 러블리 반업 스타일

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1순위 업스타일로 누구나 갖고 있는 동안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스타일이다.


2. 땋기 포인트 변형 반업 스타일

소녀시대 머리라 불리는 스타일이다.
벼머리로 앞머리를 땋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런 볼륨감이 얼굴을 한층 더 작아보이게 해 반응이 좋다.


3. 정갈한 고품격 로열스타일의 올백 업스타일

호텔 예식을 진행하거나 지적인 세련미를 지향하는 신부들이 선호한다.
드레스는 슬림핏이나 머메드라인을 추천하고 티아라나 귀걸이는 화려한 스타일로 매치하면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