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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24
[메이크업] [피부관리]가을철 여성 연예인들 피부관리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697  
 
매년 반복되는 여성들의 고민의 해결책을 바쁜 스케줄로 인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여자 스타들의 피부 관리법에서 찾아 보았다




■ 한지혜의 꼼꼼한 클렌징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클렌징과 세안은 기본 중의 기본이 되어버린 피부 관리의 첫걸음이다.
매일 쉴새 없이 이어지는 빡빡한 회사 업무와 야근, 늦은 회식 또는 추워진 날씨를 탓하며 따뜻한 이불 속에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오늘 하루쯤은 괜찮겠지’하는 생각으로 클렌징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메이크업만 했다고 하더라도 하루 종일 온갖 외부환경에 혹사 당한 피부는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상태. 뿐만 아니라 모공 또한 먼지와 메이크업의 잔여물로 장시간 막혀있어 클렌징을 통해 씻어내지 않으면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각자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민감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클렌징 해 피부 속 노폐물과 과다 생성된 피지를 깨끗이 제거하도록 하자.

최근 싸이닉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돼 건강하고 탱탱한 피부를 과시한 배우 한지혜는 평소 피부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클렌징이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많은 스케줄로 아무리 늦은 시간에 일이 끝나도 클렌징만큼은 절대 빠뜨리지 않고 꼼꼼히 챙긴다며 이 것이 본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 한가인의 수면팩


피곤에 지쳐 세안조차 힘들어하는 여성들에게 스페셜한 피부 관리는 달콤한 꿈일뿐 실천하기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푸석한 겨울철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피부톤이 칙칙해지기 때문에
나이트케어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흘러가는 시간은 막을 수 없지만 얼마나 더 신경 쓰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피부 노화는 어느 정도 억제가 가능하다.

최근 매 회 방송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화제가 되고 있는 MBC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브라운관에 컴백한 배우 한가인은 여전히 화사한 미모와 어린 피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취침 전 수면팩을 얼굴 전체에 발라 상대적으로 부족한 수면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 고현정의 수분 충전


한동안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갑작스럽게 한파가 몰아 닥친 탓에 실내의 난방은 더욱 세게 가동되고 있다.
난방기로 따뜻해진 실내의 온도는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이 된다.

실내, 외의 온도차이로 인해 균형이 깨진 피부는 당김과 각질을 심하게 하고 정성스럽게 신경 쓴 메이크업을 들뜨게 만든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물 섭취를 통해 체내의 수분을 보충해주고 틈틈이 미스트를 뿌려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피부 미인의 대명사로 꼽히는 고현정은 아무리 추운 날에도 실내에서는 난방기를 틀지 않을 정도로 피부 보습에 철저하기로 유명하다.

그는 시간 날 때마다 물을 마시는 것은 물론이고 광고나 드라마 촬영 중간중간 미스트를 휴대하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