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웨딩홀
다음 웨딩홀
TOP으로 이동
 
작성일 : 13-10-18 11:25
[메이크업] 아름다운 메이크업을 위해 해야할것, 하지말아야 할것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660  
 
신부는 물론이고 신부 주변 사람들까지 결혼 준비를 위해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부분인 메이크업과 관련한 부분은 덜 신경쓰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매력 넘치는 웨딩 메이크업을 위해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참고하여 결혼식 당일날 메이크업을 망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자.



신부 <메이크업을 미리 연습해 보도록 해라>


직접 메이크업을 하던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받던, 어떤 식의 메이크업이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지 미리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유행하는 아이 메이크업 디자인이나 밝은 레드 립스틱이 정말 당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메이크업이 웨딩 스타일과 매치가 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웨딩 당일날 스트레를 받지 않도록 미리 이상적인 룩으로 연출해 보아라

또한 키스를 통해 메이크업이 얼마 동안 지속될 수 있는지 체크해보고, 또한 혹시 흐를 수 있는 기쁨의 눈물을 대비해서 물을 얼굴에 뿌려보는 것도 좋다.


최대한 클래식하게 연출하되, 얼굴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만을 강조해라
   
※ 펄이 들어간 제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라 :
헤어나 바디에 너무 많은 반짝이는 펄을 바르게 되면 고급스러워 보이기 보다는 지저분해 보이기 쉽다. 




 정교하고 우아한 광채를 위해 다음과 같은 하이라이터들을 테스트해 보아라

※ 웨딩 전에 피부관리를 받지 마라: 결혼식을 앞두고 피부관리를 받고싶어지겠지만, 결혼식 며칠 전에 피부관리를 받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피부가 어떤 반응을 할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결혼식날 아름다운 모습을 위해 피부관리를 받고 싶은 것이라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최소한 2주에서 4주전에 끝내도록 하자. 피부관리의 강도에 따라, 4주 이상의 시간을 두는 것도 좋다.



신부의 어머니<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사용해라>

결혼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감정이 복받치는 날이 될 것이지만, 특히 신부의 어머니에겐 더욱 그럴 것이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작은 클러치 백을 들고 있을 것이다.
그 안에는 립스틱, 립글로스, 압축 파우더, 블러시 그리고 메이크업 스펀지와 같은 수정에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을 텐데 혹시라도 메이크업이 번지거나 약간의 실수 했을 때 재빠르게 결점을 지워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티슈나 면봉 등이 항상 필요한데, 가장 친한 들러리에게 수정용품을 들고 있어 달라고 부탁해라.

※ 메이크업 때문에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해라

눈꺼풀에 주름이 많이 있다면, 주름을 부각할 수 있는 펄 아이 섀도 보다는 매트한 뉴트럴 톤의 제품을 사용하여라. 그리고 혈색이 있는 안색을 위해 블러셔는 필수적이다. 또한 너무 두꺼운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는 정말 나이 들어 보이게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뷰티피디아를 통해 훌륭한 아이 섀도, 블러셔, 파운데이션 등의 좋은 제품 추천을 참고해라!

신부 들러리



※ 신부보다 화려하게 하지 마라

미리 신부에게 어떠한 메이크업을 하고 오면 될지에 대해서 정보를 얻는 것이 좋다. 신부보다 더 시선을 끌고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신부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질투가 많은 신부의 분노를 피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드레스 색과 겹치지 마라

신부는 하얀 드레스를 입기 때문에 어떠한 색상의 메이크업도 다 어울릴 수 있다. 하지만 들러리 같은 경우는 색상이 있는 드레스를 입기 때문에 미리 드레스와 메이크업 색상 조합이 맞는지 테스트 해보는 것이 좋다. 단, 드레스 색상과 메이크업 색상이 겹치면 안된다!

의심의 여지도 없이, 뉴트럴 톤의 아이 섀도는 어떠한 색상의 드레스와도 잘 어울릴 수 있다. 입술과 볼은 밝은 피부부터 중간톤 피부까지는 로즈와 핑크 색상이 좋으며, 중간 톤에서 어두운 편이라면 로즈나 플럼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딘, 블러셔는 립스틱과 잘 어울려야 한다는 것도 기억해라. 예를 들어, 핑크 블러셔라면 베리나 로즈톤의 립스틱이 좋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



※ 메이크업이 고정되도록 해라

뜨거운 태양 아래에 있던 피로연에서 춤을 추어 땀이 나던 간에 깔끔한 얼굴을 결혼식 내내 유지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메이크업이 잘 고정되게 하려면, 파운데이션 사용 전에 모이스처라이저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아주 얇게 펴 바르도록 한다.
그리고 나서 압축 파우더를 얼굴에 살짝 발라주면 메이크업이 덜 무너지고 훨씬 지속이 잘 될 것이다.


폴라초이스의 샤인 스타퍼 인스턴트 매트 피니시 위드 마이크로스펀지 테크놀로지(26,000원)를 사용하여 유분을 잡아주도록 한다. 메이크업이 훨씬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다.




※ 지속력이 좋은 립제품을 사용하여라

크리미한 립스틱이나 글로스 형태는 너무 미끄럽기 때문에 입술에서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는다. 10분마다 수정을 해주는 것보다 새미 매트나 매트한 립스틱을 사용해서 오랜 시간 동안 립메이크업이 지속되게 하던가 아니면 립스테인 같이 약간의 착색을 돕는 제품을 사용하여 지속력을 높여라. 립스테인에 크림 립스틱을 덧발라주면 지속력이 좀 더 상승된다.


: 지속력이 좋은 키스 프루프 립 컬러를 사용하여라




※ 테스트 사진을 찍어보아라

UVA/UVB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이지만 선스크린에 함유된 티타늄 디옥사이드나 징크 옥사이드 성분은 사진 찍을 때 플래시가 터지게 되면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자칫 하얀 마스크를 쓴 것 같이 피부가 무거워 보일 수 있다. 물론 플래시만 터지지 않는다면 완벽한 사진이 완성될 수 있지만, 하얀 마스크를 쓴 것과 같이 나오는지 알 수 있게 미리 플래시를 켠 상태에서 테스트 사진을 찍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 하얀 마스크를 쓴 것과 같은 현상을 피하려면, 뷰티피디아에서 선스크린이 함유되지 않은 파운데이션 추천을 참고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