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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29
[허니문] [추천] 푸켓 허니문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297  
 
 [추천] 푸켓 허니문 



*  항공사

푸켓까지 직항편은 없고 방콕에서 갈아타야 한다. 방-푸켓은 타이항공에서 매일 14회 취항하는데 주로 13:00와 14:00 무렵에 집중적으로 배정되어 있다. 서울에서 푸켓까지의 항공편은 성수기 때를 제외하면 넉넉한 편.  


*  호 텔

저렴한 방갈로부터 최고급 호텔까지 숙박시설은 다양하다. 특히 섬 서쪽의 해변 주위에 리조트 호텔들이 몰려 있어 취향이나 예산에 맞는 호텔을 선택할 수 있다. 숙박비도 저렴한 편.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해변과 인접해 있어 수영과 동시에 선탠이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허니문 여행에 더 적합하다. 


*  음식점

태국식, 말레이식, 양식, 중식, 일식, 한식 등의 전문 음식점이 골고루 있다. 푸켓의 음식은 역시 시푸드가 주종. 해물 요리는 저렴한 가격에 맛도 일품. 특히 바다가재가 유명하다. 태국식 요리는 값은 저렴하지만 강한 향료때문에 우리 입맛에 잘 맞지 않은 게 흠이다. 호텔 내의 식당에서 내놓는 태국 요리는 어느 정도 외국인의 입맛에 맞춰져 있어 먹을 만하다. 
 


*  지 리

태국 남부의 서해안 안다만해에 있는 제주도 2/3 크기의 섬으로 산이 많다. 섬 서쪽에 아름다운 해변이 줄지어 있다. 태국 본토와 2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방콕에서 육로로도 갈 수 있으나 시간이 많이 걸린다.


*  주의 하세요

푸켓섬은 태국 최대의 관광 휴양지인 탓으로 치안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그러나 파통비티에 밀집되어 있는 록카페 등의 심야 유흥가에서는 소매치기나 바가지 요금에 신경을 써야 한다. 또 푸켓 현지인은 물론 각국에서 수많은 무전 여행객들이 모여들기 대문에 간혹 시비가 붙기도 한다. 그러나 현지 가이드들이 말처럼 '밤에는 절대로 파통비치에 나가지 말라' 정도는 아니다. 심야의 파통비치는 우리나라의 이태원격으로, 꼭 한번 들러볼만한 자유분방한 거리다. 
 

*  기 후

열대성 기후로 5월 중순 ~ 10월의 우기와 10 ~ 2월의 건기로 나뉜다. 우기에는 스콜이 자주 내린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건기 
 


*  역 사

푸켓은 태국 최대의 섬임에도 불구하고 인도, 중국, 유럽의 상인들이 천연고무, 진주 상아 등을 실어나르던 중간 기착지로서의 역활을 수행했을 뿐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1980년대부터 개발되기 시작, 현재에는 태국 최대의 관광 휴양지로 부상했다. 
 

*  풍 속

태국 북부지방이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데 비해 서남부 지방인 쿠펫은 회교국가인 말레이시아와의 ㄱ류가 빈번해 그 문화가 상당 부분 남아 있다. 푸켓 주변의 섬에 아직두 말레이시아의 수상족들이 살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  언 어

모국어는 태국어. 관광 수입이 주 수입원인 관계로 웬만한 영어는 통한다. 
 

*  인구 구성

태국인 80%, 말레이인 10%, 중국 화교 5%, 기타 5%로 구성되어 있다.
 


*  관광성수기

유럽과 일본, 한국, 대만 등의 휴가철인 7~8월, 12~1월, 7~8월에는 아시아인들이, 12~1월에는 유럽과 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  시 차

우리나라보다 2시간 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