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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36
[기타] 하객배려 에티켓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3,463  
 
 
결혼식 당일날, 잊지 말고 챙겨야 할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고마운 하객들.
신랑, 신부는 하객들을 위한 세심한 매너부터 연회장에서 지켜야할 매너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야될 필요성이 있다.


1. 결혼식 끝난후, 하객들을 위한 에티켓5


1) 인사할 때 이동 순서를 미리 정해둘 것

하객들에게 인사 하기 전에 미리 순서를 의논한다.
신랑*신부 하객들 중 어느 측부터 먼저 인사할 것인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친지 - 양가부모님의 하객-직장동료-친구 순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한다.

2) 혼주와 동행할 것

보통 신혼부부 둘이서 인사를 다니지만 혼주와 동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좋다.
특히 테이블을 둘다 보면 수많은 하객 중 누가 누구인지 알아 보지 못해 난처한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하는데 양가 부모님과 함께 다니면 이러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3) 테이블 당 머무는 시간은 2~3분 정도가 적당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하객에게 인사를 해야 하므로 한테이블 당 2분 내지 3분 정도로 시간을 정해 둔다.
한편 연회장에서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하객이더라도 가벼운 인사 정도로만 하는 것이 좋다.
눈에 띄개 반가운 기색을 드러내는 것은 다른 하객들에 대한 예의가 이니다.



4) 소개할 때는 아랫사람 먼저

친지에게 인사할 때는 웃어른에게 아랫사람을 먼저 소개하는 것이 예의
또한 배우자를 소개하고 나면 결혼 생활에 대해 덕담이나 조언을 해줄 게 분명하다.
마음이 조급하더라도 경건하게 새겨 듣도록 한다.



5) 끝까지 미소를 잃지 말자

폐백이 끝난 후 일순간에 긴장이 풀리면서 지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신랑*신부를 종종 볼 수 있다.
조금 피곤하더라도 끝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2. 하객도 감동시키는 신랑, 신부의 센스4

① 주례 선생님은 정성껏 보실 것
② 폐백 드리기 전, 하객에게 인사하기
③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들을 세심하게 배려할 것
④ 대리운전이나 콜택시, 숙소를 미리 알아봐 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