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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39
[기타] 침대 매트리스 구입요령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3,663  
 
세상에 그 어떤 보약보다 뛰어난 건강법은 숙면이다.
매트리스 선택할 떄는 체형, 수면패턴, 선호도, 수면습관 등 고려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은 후
반드시 직접 누워보고 선택해야한다.
다양한 소재와 기능으로 탁원한 수면과학을 선보이는 매트리스 구입방법과 관리법을 소개하겠다.

 
《소재별 매트리스 특징》




1) 스프링 매트리스

조립한 판 위에 스프링과 여러 내장재를 넣고 커버를 봉합함으로써 쿠션감을 주도록 설계되어 있다.
적당한 탄력성을 주는 본넬스프링
촘촘하고 단단한 옵셋스프링
몸의 굴곡에 따라 빈틈없이 지지해주는 포켓스프링

몸을 받쳐주는 스프링 특유의 탄력으로 탄성의 지지력을 원하는 신랑, 신부님에게 적합하다.



2) 라텍스 매트리스

고무나무 원액으로  만든 라텍스 매트리스는 향균성과 위생성이 뛰어나고, 수면시 인체의 굴곡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척추와 둔부에 오는 체중 부담을 줄여 바른 자세를 유도한다.

옆 사람의 수면을 방해하는 파도 현상이 없으며, 통풍이 잘되고 복원력도 뛰어난다.
매우 편안하고 장점이 많은 고급 침구



3) 팜 매트리스


야자 열매에서 추출한 섬유질을 가공해 만든 친환경 소재로 코팅된 식물 섬유들이 그무 같은 구조로 짜여있어 수백만 개의 공기 구멍이 스프링 역할을 한다.

섬유 특성상 공기가 자유롭게 통풍하여 위생적인 것이 장점이며, 공기 중에 남아있는 습기를 흡수해 모아두었다가 건조할 떄 배출하여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알러지나 정전기 등을 유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 관리 요령》


1) 비닐포장은 반드시 벗기고 사용한다. 매트리스 오염방지를 위해 비닐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면 통풍이 안되고, 습기가 차서 썩거나 내부 스프링이 녹슨다.

2) 주 1회 통풍을 시켜주어야 한다. 물이나 스팀으로 세탁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1주일에 한번 정도 침구를 벗겨 통풍시키고 2~3개의 패드 또는 시트를 준비해 정기적으로 교체해주고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해주면 좋다.


3) 정기적으로 매트리스 위치와 방향을 바꿔줘야한다. 구입후 3개월은 2주일에 한번, 그 이후에는 2~3개월에 한 번씩 상하 좌우로 바꿔주거나 매트리스를 뒤집어 사용한다. 옮길 때는 반드시 수평이나 수직으로 옮겨야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