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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6 13:51
[스튜디오] 좋은 사진을 위해 절대 피해야 할것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128  
 
리허설 촬영을 앞둔 신부님이라면 많은 고민들이 있으시겠죠?
그치만 걱정은 금물~ 최상의 컨디션으로 즐겁게 촬영하시고 나머지는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절대 피해야 하는 3가지 신랑신부님의 유형을 알려드릴께요.


나는야 고집불통형

분명히 전문가가 추천하는 포즈가 어울리는데 굳이 어울리지 않는 포즈를 고집하고,
촬영에 대해 일일이 트집을 잡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할 생각도 하지 않는다.
이런 신랑 신부들을 찍은 웨딩 앨범이 과연 아름다울까요?

얼굴에는 불만이 가득하고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포즈 때문에 다시는 열어보고 싶지 않은 앨범이 될 듯.


나는야 잘난 사람형

포토그래퍼나 헬퍼를 자기 아랫사람 부리듯 함부로 대하고, 촬영 당일 서로 싸워서 스태프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신랑 신부. 모든 상황에 비협조적이고, 집중을 요할 때 산만하며, 결과에만 치중해서 과정을 소홀히 하는 신랑 신부들도 좋은 앨범을 만들기는 정말 힘들답니다.
촬영중에는 휴대폰도 꺼놓고 사진 찍는 것 자체를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야만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것!
잊지마세요.


나는야 열등감형

얼굴이 못생겼다고,팔뚝이 굵다고,열등감을 가지는것은 절대 금물.
자신만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으니 지레 겁을 먹고 경직된 표정을 짓는 것도 앨범 촬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답니다.
일반적으로 신랑이 키가 더 작거나 약간 통통할 경우, 또는 사진을 너무 잘 찍으려고 오버한 표정을 짓는 경우 사진이 어색하게 나오는 편이지만, 신체적인 조건은 환한 표정이나 의상, 메이크업으로 커버할 수 있으니 걱정은 붙들어 놓으시길.
환한 미소와 행복한 표정,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름다운 야외에서 화사한 봄의 신부가 되는 꿈을 이루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