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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6 14:18
[드레스] 드레스의 숨겨진 부분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255  
 
드레스의 숨겨진 부분

기본적으로 A 라인이나 패티코트가 들어가는 라인일 경우 갖춰 입는 속옷 이외에 별도로 한복 속바지를 준비하여 드레스 안에 입도록 한다
.

드레스 실루엣이 몸에 많이 붙는 슬림한 형태나 인어라인의 경우는 허리나 복부에 매끄러운 실루엣을 위하여 피부색에 가까운 거들이나 타이즈를 준비하여 입는다
.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별도의 코르셋이나 색이 베어 나올 수 있는 검정 스타킹은 피한다
.
 
브래지어 또한 많이 고민이 될 텐데 신부 본인이 별도의 웨딩브래지어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끈을 떼어낼 수 있는 스트랩 리스 형태의 브래지어나 1/2컵 형태의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
네크라인이 많이 파여서 어깨나 가슴 주변이 많이 노출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하였을 경우는 풀 컵의 브래지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



 
바디라인이 매끄럽지 않다면 올 인원 스타일의 속옷으로 매무새를 보정하는 것도 좋으나 올 인원 스타일에 파이핑 라인이 두드러진다면 오히려 드레스 라인이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매듭이 없는 형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제모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 하는데 물론 소매의 길이가 길거나 타이트하게 내려오는 경우는 제모의 필요성이 없다
.
하지만 소매가 짧거나 슬리브리스 스타일의 경우는 제모를 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한 번도 해보지 않아서 고민이 된다면 바디샵을 찾아보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