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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6 15:56
[웨딩홀] ★ 결혼식! 잘 알아두고 실수없이 진행하자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573  
 
가장 행복한 순간에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난다면! 

결혼식 전후로 생기기 쉬운 실수들을 미리 알아둔다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베네루체>


아줌마? 아니 어머니! 시댁 식구와의 첫 상견례
양가 가족들이 처음 자리를 갖는 상견례. 너무 긴장한 탓에 실수가 줄을 잇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호칭에 관련된 실수인데요, 사돈 될 분에게 점잖게‘아주머니’라고 부르는 것은 물론 예비 시어머니에게 싹싹한 말투로 ‘ 아줌마 ’라고 부르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결혼식을 향한 카운트다운! 실패한 다이어트
신부는 결혼식 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지기를 원합니다. 그 날을 위해 병아리 눈물만큼 조금씩 먹지만, 막바지에 가서 실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웨딩드레스 사이로 삐져나오는 살은 그나마 다행이고, 웨드레스 지퍼가 올라가지 않는 황당한 일도 있다고 합니다.  

예상과 어긋나는 예단과 예물들
결혼에 있어 최대 걸림돌은 역시 예단과 예물입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지만 결과가 신통치 않다면?! 시어머니에게 치수가 안 맞는 반지, 시동생에게 사이즈가 작은 양복. 정말 곤란하겠죠?

애물단지, 웨딩드레스
이것도 입어 보고, 저것도 입어 보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없을 때 결국에는 비싼 드레스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결혼식 사진을 보면 무척 어색하죠?

결혼식장 찾아 삼만리
날은 잡았는데 결혼식장이 없어서 벌어지는 해프닝입니다. 길일을 잡았다면, 결혼식장을 찾는데 말도 못할 고생을 각오해야 합니다.

내 자리는 왼쪽? 오른쪽?
아무리 예행 연습을 해도 헷갈리는 게 신랑과 신부의 위치입니다. 식장에 들어가기 전 왼쪽, 오른쪽을 계속 외워도 막상 들어갈 때는 신랑
신부의 위치가 뒤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례사야, 특강이야?
하품 나오는 주례사는 하객들에게 고문이나 다름없습니다. 성심성의껏 덕담을 들려 주는 주례 선생님과 고개를 떨어뜨린 하객들의 대조적인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짓궂은 사회자, 빨개진 신부의 얼굴
결혼식장을 진두지휘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다름아닌 사회자입니다. 대개 신랑의 친한 친구가 사회를 맡게 되는데,  가끔씩 짓궂은 질문과 주문으로 신부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누가 받을 거야, 내 부케?
오늘 부케를 받는 주인공은 누굴까요? 부케를 받기로 했다면 절대로 늦지 말아야 합니다.  혹시나 안 나타나는 것은 아닐까 신부의 타는 속은 당해본 사람만이 알겠죠?

돌발상황의 진원지, 미용실
결혼식 당일의 일정이 시작되는 미용실은 돌발상황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신부 화장과 헤어, 팁 문제, 가방이 바뀌는 경우 등 갖가지 실수가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