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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6 16:03
[허니문] ◈ 신혼여행 준비물! 꼼꼼하게 체크하자! ◈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666  
 
행복한 결혼식이 끝나고 둘만의 달콤한 허니문♥

짧은 일정이 아니기에, 국내여행이 아니기에 여행 전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준비물을 꼼꼼하게 체크해야한다.




신혼
여행 가방 안에 넣어야 할지, 빼도 될지 수가
없다.

우선
경험이 없기 떄문이기도 하지만 결혼 준비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낯선 곳에 도착하면 아쉬운 것이 수두룩 하다. 


뻔하다지만, 빼먹기 일쑤인 준비물들에 대해 알아보자



가방 싸기 전에


여권, 비자 
-
설마 이것 없이 해외 여행을 계획하지는 않았겠죠
?

여행자 보험

-
낯선 여행지에서 물건을 분실하거나 사고가 났을 , 보상받을 있다
.
미리 준비하지 못했으면
공항에 여행자보험을 들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으니 활용하자!

비행기
-
이것 없이는 떠날 없다. 설마 잊은건...?^^
신분증
-
언제 어디서 당신의 신분을 확인할 필요가 생길지 모른다
.

신용카드
- 돈보다 중요한 것이 이것. 뺴먹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국내용은 해외에서는 필요가 없다
.
마스터인지 비자인지 확인하고 준비하도록 하자
.




신혼여행 가방


가방
-
모든 신혼 여행 짐이 들어갈 있는 제일 가방. 간편하고 무겁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
하드케이스는 크기에 따라 기내 반입이 되는 , 되지 않는 것이 있다필요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
양복 정도 들어갈 있고 (옷걸이 내장), 분류가 쉽도록 칸막이가 되어 있는 것이 편하고 좋다
.

은 가방

-
속옷류, 액세서리, 손수건 들을 넣는 작은 가방은 따로 준비힌다
.
방수가방 혹은 비닐팩 - 수영복 젖은 옷이나 물건을 담을 있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

목걸이 지갑

-
목걸이로 되어 있거나 벨트처럼 것이다. 여권, 신용카드, 반드시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하는 것은 여기에 따로 넣어야 한다.

여행
중에 쉽게 꺼내고 넣고 하는 것들을 담는 가방이다.

화장품
파우치
-
화장품은 따로 보관해야 찾기도 보관도 쉽다
.

외출용 캐주얼 가방 핸드백

-
신혼 여행지에서 가방을 질질 끌고 다닐 수는 없다. 호텔에 가방을 두고 외출할 가볍게 있는 가방을 준비해야 한다.






신혼여행 가방 안에 넣을 것들

 
반바지와 티셔츠
- 여행지에서 주로 입게 될 옷이니 자주 갈아 입을 수 있도록 여벌을 챙기도록 해야 하고, 청바지도 하나쯤 준비해야 한다.

편한 정장
- 디너쇼나 분위기 있는 둘만의 저녁 식사를 위해 준비하는 것도 좋다.

속옷
- 3~4벌 정도. 여행 기간이 길어지면 더 필요하다.

잠옷
- 간단한 것으로 준비. 화려한 잠옷이나 침실 가운은 짐만 되니, 최대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자.

양말
- 속옷과 마찬가지로 일정에 따라 준비하고, 수시로 빨아서 사용해도 된다.

카메라
- 수동보다는 자동 카메라가 편하다. 되도록이면 디카를 가져가고 건전지를 꼭 챙겨야 한다.

접는 우산
- 동남아의 견우, 갑자기 비 내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필요하기도 하다.

모자
-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이고, 커플 패션 소품으로도 필요하다.

샌들
- 바닷가 혹은 아열대 여행지에서 구두 신고 다닐 수는 없다. 가볍고 통풍 장 되고 발이 젖는 것이 부답스럽지 않은 샌들 준비
하고, 슬리퍼도 있으면 좋겠다.

운동화
- 가벼운 시내 외출이나 관광을 할 때 구두보다는 발이 편한 운동화가 있어야 한다.

수영복
- 해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챙겨간다. 부끄럽다고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는다면 분명히 후회할 수도 있다. 나중에
사진을 보면 스스로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선글라스
 - 햇빛 많은 나라에 갈 때는 필수품이고, 멋내기에도 좋다.

자외선 차단제
- 허니문 가서 피부를 망칠 수는 없다. 뜨거운 태양이 피부를 노화시키지 않도록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선탠 오일
- 선탠 할 계획이라면 챙겨야 한다.

화장품
- 작은 용기에 덜어 꼭 필요한 것만 필요한 양만큼 가져간다. 거울 달린 작은 화장품 케이스는 유용하니 따로 커다란 거울을 가져가지 않아도 될 거다. 메이크업 퍼프나 스펀지, 면봉은 따로 챙길 것. 콤팩트와 립스틱 같이 수시로 꺼내야 하는 건 여행 가방에 넣지 말고, 몸에 휴대하는 가방에 넣어야 쉽게 꺼내 이용할 수 있다.

헤어용품
- 여행용 무스난 스프레이를 준비한다.

피임 도구
- 허니문 베이비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임약이나 콘돔 등을 확실하게 챙긴다.

비상약
- 소화제, 진통제, 설사약, 연고, 반창고 등을 준비한다.

세면 도구
- 호텔에 비누와 수건은 있지만, 칫솔과 치약은 없는 경우도 있다. 따로 준비해야 한다. 바디 로션이나 새워젤도 챙겨야 한다.


- 국내에서 미국 달러로 일단 환전 후, 여행지 입국 후 그 나라의 화폐로 바꾸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지 가이드 북, 회화책, 사전
- 그 나라를 제대로 알고 여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미리 갈 곳을 정해서 정보를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지
- 사소하지만 제일 쓸모 많다. 그 밖에 실, 바늘, 필기 도구
 


※ 잊지말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두배로 즐기고 오자!

신혼여행 가방 안에 넣을 것들

 
반바지와 티셔츠
- 여행지에서 주로 입게 될 옷이니 자주 갈아 입을 수 있도록 여벌을 챙기도록 해야 하고, 청바지도 하나쯤 준비해야 한다.

편한 정장
- 디너쇼나 분위기 있는 둘만의 저녁 식사를 위해 준비하는 것도 좋다.

속옷
- 3~4벌 정도. 여행 기간이 길어지면 더 필요하다.

잠옷
- 간단한 것으로 준비. 화려한 잠옷이나 침실 가운은 짐만 되니, 최대한 가벼운 것으로 준비하자.

양말
- 속옷과 마찬가지로 일정에 따라 준비하고, 수시로 빨아서 사용해도 된다.

카메라
- 수동보다는 자동 카메라가 편하다. 되도록이면 디카를 가져가고 건전지를 꼭 챙겨야 한다.

접는 우산
- 동남아의 견우, 갑자기 비 내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필요하기도 하다.

모자
-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이고, 커플 패션 소품으로도 필요하다.

샌들
- 바닷가 혹은 아열대 여행지에서 구두 신고 다닐 수는 없다. 가볍고 통풍 장 되고 발이 젖는 것이 부답스럽지 않은 샌들 준비
하고, 슬리퍼도 있으면 좋겠다.

운동화
- 가벼운 시내 외출이나 관광을 할 때 구두보다는 발이 편한 운동화가 있어야 한다.

수영복
- 해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챙겨간다. 부끄럽다고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는다면 분명히 후회할 수도 있다. 나중에
사진을 보면 스스로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선글라스
 - 햇빛 많은 나라에 갈 때는 필수품이고, 멋내기에도 좋다.

자외선 차단제
- 허니문 가서 피부를 망칠 수는 없다. 뜨거운 태양이 피부를 노화시키지 않도록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선탠 오일
- 선탠 할 계획이라면 챙겨야 한다.

화장품
- 작은 용기에 덜어 꼭 필요한 것만 필요한 양만큼 가져간다. 거울 달린 작은 화장품 케이스는 유용하니 따로 커다란 거울을 가져가지 않아도 될 거다. 메이크업 퍼프나 스펀지, 면봉은 따로 챙길 것. 콤팩트와 립스틱 같이 수시로 꺼내야 하는 건 여행 가방에 넣지 말고, 몸에 휴대하는 가방에 넣어야 쉽게 꺼내 이용할 수 있다.

헤어용품
- 여행용 무스난 스프레이를 준비한다.

피임 도구
- 허니문 베이비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임약이나 콘돔 등을 확실하게 챙긴다.

비상약
- 소화제, 진통제, 설사약, 연고, 반창고 등을 준비한다.

세면 도구
- 호텔에 비누와 수건은 있지만, 칫솔과 치약은 없는 경우도 있다. 따로 준비해야 한다. 바디 로션이나 새워젤도 챙겨야 한다.


- 국내에서 미국 달러로 일단 환전 후, 여행지 입국 후 그 나라의 화폐로 바꾸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지 가이드 북, 회화책, 사전
- 그 나라를 제대로 알고 여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미리 갈 곳을 정해서 정보를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지
- 사소하지만 제일 쓸모 많다. 그 밖에 실, 바늘, 필기 도구
 


※ 잊지말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두배로 즐기고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