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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6 17:16
[기타] [D-180]결혼체크리스트 TIP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954  
◇◆ D-180 결혼체크리스트 TIP

양가 부모님께 결혼을 허락받았다면 본격적인 결혼 준비는 계획하는 날짜의 6개월 전부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주말 점심시간 대에 결혼을 많이들 하는데 결혼 성수기인 봄이나 가을에는 예식장 확보가 쉽지많은 않으므로
최소 6개월 전부터 식장을 섭외해야 원하는 요일과 조건에 맞춰 결혼할 수가 있다.

그럼 지금부터 D-180일 기준으로 결혼체크리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D-180일 상견례 및 택일
남녀커플이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결혼을 정식으로 허락받는 단계.
신랑이 신부의 보무님을 뵙고 허락을 받은 뒤 신부가 신랑의 부모님을 찾아뵌 다음 진행한다.
상견례는 결혼을받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서 정식으로 양가의 부모님들이 처음으로 만나
양가 자제의 결혼을 얘기하는 자리이므로 장소는 양가의 중간 지점에서 한다.
상견례에서 주로 결혼 날짜를 잡게 되므로 신부 쪽에서는 이것을 유념에 날짜를 준비해 간다.
결혼 날짜는 대부분 2~3달 후 잡는 것이 적당하나, 당사자들의 스케줄에 맞춰 잡는다.
최근에는 상견례 대신 약혼식을 행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상견례 자리일 경우에는 신랑 측에서 비용을 부담하고 약혼식일 경우 신부측이 부담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상견례 장소는 한식당이나 호텔 중식당이 적당하며 룸이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D-160일 결혼식 예산 세우기
두 사람이 먼저 충분히 얘기를 한 뒤 결혼식 예산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 두 사람의 이름으로 된 공동 통장을 만들어 예식장 대여, 드레스 준비, 스튜디오 계약 등
소요될 예식 비용과 신혼여행 경비를 공동 통장에 넣고 필요할 떄 꺼내어 사용하도록 한다.
예식을 준비하다보면 예상밖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예산은 조금 넉넉하게 잡도록 한다.


D-150일 결혼식 장소 선택하기
결혼준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어디서 결혼을 할 것인가"다.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즉시 적당한 장소를 찾아보도록 한다.
결혼식은 두 남녀만의 행사가 아닌 부모님의 행사이기도 하므로
결혼식장을 정하기 전에 부모님의 의사를 충분히 듣고 선택한다.


D-120일 건강검진으로 건강 체크하기
결혼 전 서로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두는 것도 현명한 방법, 내과나 보건소에서 쉽게 받을 수 있는
소변, 혈액검사 등을 실시해보자, 만약 여유가 된다면 종합검진을 하면 더욱 좋다.

D-100일 드레스, 신혼여행지 고르기
드레스, 메이크업은 전문가와 상담하기 전에 두 사람이 원하는 스타일을 정해두면 준비하는 기간이며 진행상황이 수월하다.
신혼여행지는 주로 동남아 지역을 비롯한 휴양지를 주로 선호하나 최근에는 배낭여행 등의 이색테마 여행을 즐기는 커플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D-90일 한복맞추기
한복은 웨딩촬영은 물론 폐백, 그리고 신혼 중 양가직계 결혼식이나 명절 행사에 필요하기 때문에 가능한 맞추도록 한다.
한복을 맞출때는 신부, 신랑 것은 물론 양가 어머니의 것까지 준비하도록 한다.


D-80일 리허설 촬영 예약하기
웨딩사진은 약 두어 달 전부터 준비해야 사진과 앨범이 본식에 맞춰 나올 수 있다.
촬영도 야외, 실내 등 다양하게 있으며 촬영 스타일도 각 스튜디오마다 제각기 다르니 커플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도록 한다.


D-70일 신혼집구하기
집은 예비신랑이, 혼수품은 예비신부가 준비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하지만 요즘 집값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상황에 맞게 많이들 달라지고 있다.
신혼집은 주로 두 사람의 회사나 주 활동 지역에 구하는 게 일반적이며 두 사람의 부모님 집과 가까운 위치에 얻는 경우도 많다.


D-60일 리허설 촬영하기
평생 동안 기억할 웨딩 앨범을 만들기 위한 리허설 촬영을 한다.
일반적으로 웨딩전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며 드레스는 본식과는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를 여러 벌 입는 것이 일반적이다.

D-50일 혼수품 구입하기
혼수품은 한꺼번에 모두 구입하기 보다는 신혼집을 구한 뒤 정하도록 하며
최근에는 살면서 필요한 것을 하나씩 준비하는 경향도 늘고 있다.
서로의 짐을 신혼집으로 옮길 때 드는 이사 비용은 각자 부담한다.
대형 필수 가전은 필요할 때 마다 조금씩 구입하고 소형가전은 친구들에게 결혼 선물로 부탁하면 알뜰하게 결혼준비를 할 수 있다.


D-45일 예물 결정하기
결혼 반지와 시계를 비롯한 보석류의 신부 예물은 신랑 측 부모가 준비한다.
이때 보석을 세트로 한다면 3세트, 5세트 등 홀수로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에는 값비싼 결혼 반지보다는 실용성 있는 디자인과 가격대를 선호하는 것이 추세이다.

D-40일 본식 관련 준비물 체크하기
결혼식 주례를 봐줄 주례자는 최소 한 달전에 정한다.
주례는 주로 신랑, 신부중 은사를 비롯한 지인에게 부탁하는것이 일반적이며 사회는 주로 신랑 친구가 본다.
청첩장은 기존의 카드 형식에서부터 이메일, 모바일, UCC 등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으나
청첩장을 발송할 때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도록 한다. 청첩장은 예상한 숫자보다 50여 장을 더 준비하도록 한다.


D-30일 예단보내기
예단은 예비 신랑신부의 가풍과 형편에 따라 달라진다. 최근에는 일정 금액을 정해 보내는 것이 추세이다.
하지만 예단 필수품인 시부모님 이불, 반상기, 은수저는 꼭 챙기도록 한다.
예비신부가 현금예단을 보낼 경우에 신랑 측에서 신부 측으로 예단 금액의 일부분을 되돌려 보내 신부 가족이 예복을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D-20일 폐백, 이바지 음식준비하기
신부 측의 가풍을 보여주는 폐백 음식과 이바지 음식을 함께 예약한다.
폐백음식은 예식 당일에 사용하며 이바지 음식은 신부가 신혼여행 후 시댁에 첫인사를 드리러 갈 때 가져간다.
폐백음식과 이바지 음식 모두 시댁 어른들이 드실 것이므로 꼼꼼히 비교해 가며 고르도록 한다.


D-7일 함받이&드레스 가봉하기
함받이는 가풍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최근에는 조용히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결혼식 준비로 인해 드레스 사이즈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드레스는 길게는 본식 일주일 전, 짧게는 3일 전에 드레스를 가봉하도록 한다.

D-1일 마지막 모두 체크하기
자기 전에 항공권과 함께 짐을 싸놓도록 한다.

D-DAY 사례비 준비
신부 미용을 담당하는 도우미, 드레스 도우미, 폐백도우미에게 주는 팁은 신부가 부담하고
결혼식 사회자나 주례에 대한 사례는 신랑측에서 부담한다. 상품권을 준비하거나 신혼여행지에서 선물을 구입해 전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