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웨딩홀
다음 웨딩홀
TOP으로 이동
 
작성일 : 13-10-16 17:17
[스튜디오] ◈예쁜사진을 찍기위해 웨딩촬영 이렇게 준비해 봅시다
 글쓴이 : 홀예약
조회 : 2,758  
 
◈예쁜사진을 찍기위해 웨딩촬영 이렇게 준비해 봅시다



1. 평소보다 전날은 푸욱자자!!

웨딩촬영시에는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이 얼굴!
전날 혹시 과음을 하거나, 늦게자서 얼굴을 망가트리지는 말자!
과음을 하여 촬영시간내내 얼굴에 피곤함이 드리워져 있다면, 낭패다.

2. 메이크업샵을 가기 위한 준비는 간단히!

보통 이쁘게 찍고 싶은 욕망에 눈썹을 다듬다던가.
헤어컷을 한다면, 메이크업샵에서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생긴다.
그날만큼은 전문가를 한번 믿어보자!
세면과 함께 머리는 샴푸만 하고, 린스는 피하도록 하자!
그리고 메이크업샵에 방문할 때는 평상복 차림이지만.
촬영장소로 이동할 때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게 되므로,
입고 벗기가 편한 옷을 챙기도록 한다.

3. 이동수단의 체크를 하자!

메이크업샵이 아무리 가까워도! 이동할 때는 짐이 많은 법
 드레스를 입고 걷기도 힘든 신부를 위해서
운전자도 함께 있으면 좋겠지만, 차량을 체크하도록 하자.

4. 이날 만큼은 신랑이 신부를 위한 최고의 들러리가 되자.

신부들은 첨 촬영을 시작하면 어색하고, 웃음을 쉽게 짓지를 못한다.
어색한 웃음 또한 촬영에는 NG이다.
포토그래퍼분들이 재미있는 분들이 있겠지만,,
어디 신랑보다 좋고, 즐겁겠는가..
열심히 웃어줄수 있도록 멘트를 날려보자!
안되면 몸개그라도!!

5. 약간의 요기꺼리를 챙기자!

촬영이 시작되면, 매우 오랜 시간동안 촬영을 하게된다.
메이크업샵에서 2~3시간, 스튜디오에서 3~4시간!!
정말 오랜시간 동안의 일정이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요기꺼리를 챙기자!
음료수를 구입할 때는 빨대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다.

6. 포즈 연습은 미리미리 하자.

촬영에 들어가기전 하루전날에 미리 샘플사진들을 보면서
자신들이 가장 잘 취할 수 있는 포즈를 취해보자!
웃는 연습은 거울을 보면서 서로 교정해 주자! ^^

7. 스튜디오를 선택할 때는 인물을 보지말고 뒷배경을 보자.

스튜디오 마다 샘플 앨범들이 있다.
샘플 앨범을 볼 때! 모델들만 보는 커플들이 있다.
샘플을 볼 때는 뒷 배경을 주로 보자!
그 배경과 자신이 어울리는 지 따져봐야 사진도 잘 나온다.

8. 자신만의 특별한 의류와 소품을 챙긴다.

보통 커플룩을 많이 하기도 한다.
커플룩도 좋지만, 색다른 의류와 소품을 함께 준비해보자!
더 특별한 웨딩촬영이 될 것이다.

9. 드레스는 서로 다른 이미지로 고른다.

보통 웨딩촬영때 입게 되는 드레스는 화이트 2벌에 컬러 1벌 정도이다.
본식 때 입은 드레스를 제외한 이미지의 드레스를 골라보자.
촬영은 남의 눈치 안봐도 된다.
과감하게 도전하고, 기억에 남는 사진을 남기도록 하자!

10. 포토그래퍼와의 의사소통을 잘하자!

자신들이 가져갔던 음료수와 먹을거리를 건네는 것도 좋겠지만,
말한마디가 더 좋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포토그래퍼를 감동시키자!
그러면 포토그래퍼도 감정을 이입해 사진을 예술적으로 찍어줄것이다.

11. 촬영 자체를 데이트다 생각하고 즐겨라!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렸다.
인물이 살아야 사진도 사는 법
즐겁고 유쾌한 데이트를 즐기도록 하자!

12. 사진에 방해가 되는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자!

보통 안경을 쓰시는 분들은 안경을 벗기도 하지만,
요즘은 안경을 쓴 채로도 촬영이 가능하다.
미리 거울을 보면서 안경의 유무를 판단하자!
또한, 가져갔던 모든 소품들과 한복, 커플룩 등의 모든 의류들을 전부 찍으려고 하지말자!
좋은 컷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사진이 필요하다.
한 의류로 많은 사진속에서 좋은 사진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다음 씬으로 넘어가자!

13.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자!

촬영이 끝나고 나면 도와주었던 헬퍼분도 잘 챙기고!
포토그래퍼의 설명을 잘 듣도록 하자!
사진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절차를 잘 체크하도록 하자!
그리고, 수고의 한마디 잊지말자!

웨딩촬영 - 보통 리허설 촬영이라고 불리우는 이 행사를 재밌게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다.
사진은 기다림의 예술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서두르지 말고, 심신을 항상 즐겁게 유지를 시켜야 하겠다.
기다렸던 아름다운 추억의 사진을 위해서 말이다.